
궁금한 이야기Y 622회



#궁금한이야기Y622 염불 대신 욕설만 부르는 여스님?! 그녀의 정체는?! CCTV 실종자와 살인범의 진실게임! 영등포 80대 건물주 살인사건은 두 가지 사건을 다룬다고 한다. 염불 대신 욕설을 외치는 스님? !그녀는 왜 주민들을 스토커라고 비난하는 걸까요?

영수씨(가명)는 평생을 농부로 일하며 시골마을에서 충실하게 가정을 키워왔다. 그러나 최근 70이 훌쩍 넘은 나이에 갑작스러운 스캔들에 휘말리게 됐다. 3년 전, 옆집 여자가 의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녀는 영수가 자신을 좋아하기 때문에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몰래 지켜보는 스토커라고 비난했다. 반면 영수는 나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았다고 다짐하며 너무 속상해 말 그대로 펄쩍펄쩍 뛰어다닌다. (야 스토커 XX) (오늘처럼 바쁜 날에도 내 집에서 물건을 훔칠 생각만 하는구나) (트랙터를 타고 집 뒤에서 도둑질) (넌 변태 XX야) – From the 옆집 여자가 보낸 문자. 그런데 이 수상한 여인에게 스토커로 오해를 받은 주민은 영수뿐만이 아니었다. 옆집에 사는 근철(가명) 씨, 같은 동네에 사는 경호(가명) 씨, 심지어 동네 이장까지 욕설 문자를 받았다고 한다. 마당에 널려 있는 빨래를 훔치거나, 운동 중에 눈을 마주치거나, 심지어는 집 앞을 지나가다가도 스토커로 낙인이 찍혔다. 더욱 황당한 것은 그녀의 정체였다. “비구니라고 하는데 공부하는 스님은 중생을 구해야 하는데 왜 와서 중생을 파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이장 인터뷰 중 10년 전 이 마을이 부지 조성의 가이드로 활용됐다. 스님이 잡았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왜 몸과 마음을 수련하고 불교를 수양해야 할 스님이 추문으로 시골마을에서 난리를 피우고 주민들의 의심을 받는 걸까? 이미 갈등이 깊어진 마을 사람들과 스님은 서로를 이해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구호 대신 욕설을 외치는 여수녀? 그녀의 정체는?! 마을 남자들을 모두 스토커로 만든 여자는 10년 전 이 마을에 정착한 스님이라고 하는데.. 심신수양과 불교수행이 필요한 그녀가 왜 한바탕 소동을 일으켰을까. 평화로운 동네?! 세상에는 정말 흥미로운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는 얼마나 당황스럽고 짜증나겠습니까? 실종된 CCTV 영등포 건물주 80세 살인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영등포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 이것은 어떤 사건입니까? 영등포 80대 건물주 살인사건 24일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재개발을 앞두고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을 파헤친다. 지난 12일 건물주인 정모씨(가명)가 건물주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찾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날 그가 매일 오르락내리락하는 계단은 왠지 으스스한 느낌을 주었다고 한다. 활짝 열려 있어야 할 사무실 문은 잠겨 있었고 주인은 어디에도 없었고 바닥에는 열쇠 꾸러미만 놓여 있었다.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고 사무실 바로 옆 옥상으로 향하는 문을 열던 정씨는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했다. “그는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눈을 감지도 못하는데… 출근하자마자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무실에서 문도 열지 못하고…” – 정 회장과의 인터뷰에서 강 회장(가명)은 일요일 대낮 자신의 건물 옥상에서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유유히 현장을 떠난 용의자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침착하게 사건 현장을 떠나 강릉행 KTX에 탑승한 남성의 정체는 건물 주차관리원으로 근무하던 30대 김모(가명)씨였다. 그는 그날 새벽부터 강회장을 기다렸다가, 강회장이 출근하자마자 범행을 저지르고 옆집 모텔로 도주했다. 그가 범행 직후 6시간 동안 옆 건물에 숨어 있다가 경찰의 시선을 피해 천천히 사라진 사실을 경찰은 왜 눈치채지 못했을까? “경찰관이 나에게 와서 이런 말을 했어요. 모텔 주인 송모(가명) 씨는 CCTV를 보여주지 않겠다고 했다. ” -담배가게 주인과의 인터뷰에서 건물 바로 옆 모텔 주인 송모(가명) 씨는 CCTV를 삭제해 경찰이 눈앞에서 돌아다니는 범인을 알아보지 못했다. 이에 경찰은 증거인멸 혐의로 송 대표와 김씨를 긴급체포했다. 게다가 김씨와 송사장이 체포된 뒤 이 건물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 사이에는 송사장이 김씨에게 살인을 지시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실제로 강 회장과 송 대표는 재개발 문제를 두고 잦은 갈등을 빚어왔다. 하다. 그러나 구속영장은 기각됐고, 구속 사흘 만에 석방된 송 대표는 제작진에게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재개발을 앞둔 갈등 속에서 의문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진실은 무엇입니까? 사건을 조사해보니 누군가의 지시로 건물주를 살해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러나 피의자였던 송 대표는 구속영장이 기각됐고, 체포 3일 만에 무죄를 주장하며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에 정말 진실이 있는 걸까요?! 잘하면 #IWantToKnow 에 나올 수도 있겠네요. 출처 : SBS 궁금한이야기Y # 궁금한이야기Y #사고프로그램 #SBS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