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매매일지]대화제약은 파동이 만들어져가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가 더 안좋아지면서 “핵”에 대한 우려로 인해 방사능 관련 테마가 반응을 해 줄 것이라 판단함. 분할매수로 접근 했으나 거래량 없이 급격하게 주가를 빼고 있는 상황에서 매수 타점이 조금 높은 것 같아 일단 손절로 탈출, 주가를 지켜주는 흐름을 확인하고 확신이 들 때 다시 진입 예정, 지금은 시장에 돈이 안들어오니 받쳐 주는 매수 물량이 너무 없다.

[SCI평가정보 매매일지]승부를 봤었으나 조금 아쉬 웠던 매매일지, 하지만 내가 선택한 것이기에 후회는 하지 말자미국의 금리와 한국의 금리가 크게 차이 나면 우리나라에 있는 큰 외국인 자본이 유출되어 경제 금융 시장에 큰 타격을 주기에, 한국중앙은행은 미국과의 금리 간격을 좁힐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한국은행이 금리인상을 단행 할 것이라 예상했으나 오늘 금리인상 여부 발표 후 재료소멸로 주가가 하락으로 터질지, 아니면 오히려 발표 후 위로 터질지 중요한 기로 속에 선택해야 했었다. 눌림목에서 분할매수로 잘 매집 했었고 어제 거래대금과 함께 주가가 치솟으면서 대략 20%가까운 수익을 줬으나 나는 고민을 했다. 금리인상 후 큰 상승에 승부를 볼지, 아니면 재료소멸을 의식해서 깔끔하게 매도 해서 수익금을 챙길지 말이다. 돈이 몰릴 곳이 없다고 판단했고 분할매도도 하지 않고 그대로 익일거래로 넘겼다. 오늘 결국 중간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0.5% (빅스텝) 인상을 했다는 발표가 나왔고, 이 후 금리인상 테마주들은 급락을 하기 시작했다. 일단 투매가 많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나는 20%가까이에서 3~4% 수익 거의 본전 수준에 빠져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다시 튀어 오를 수 있지만, 종목의 특성상 세력들이 파는 위치에 도달해 있기 때문에 섣불리 매수접근을 하기가 어려워 졌다. 다른 종목을 물색하던지 예수금을 확보하던지 해야한다. **** 역시 일정이 잡혀 있고 재료소멸이 다가오면, 변동성을 피하는게 좋다. 대부분은 재료소멸로 주가가 하락한다. 하지만 승부를 보기로 했다면 마지노선을 정하고 그 것을 지켜라, 내가 빠르게 정리를 안했다면 손실로 돌변 했을 것이고 심리가 망가져 뇌동매매를 더 했을 수도 있다.



[이엔플러스]재무상태나 거래대금이 조금 별로지만 주가의 움직임에서 상승을 준비하는 모습을 캐치 하였다. 어떻게 될것인가?

[에코플라스틱]강한심장으로 뛰어들어보자 시장이 빠져서 주가가 빠진거지, 주가를 만들어가는 누군가는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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