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목장원 야외 웨딩, 돌잔치 및 오채담 뷔페

위치

결혼식이 있어 부산 목장원에 갔다.처음 가 봤는데 영도에 들어와서 오르락내리락 길을 달려 도착했다.무료 셔틀버스가 1회로 운행되고 있으니 전화 문의하시길.우리 초대장엔 부산역 토요코인 호텔 앞 오후 2시라고 적혀 있었다.

봉래산 둘레길

주차장이 만석이라 꼭대기 쪽에 주차했다.봉래산 둘레길로 이어진 곳이었다.등산하고 들리기 좋을 듯했다.주차 후 그 옆길로 바로 가면 야외 결혼식장인 오필로스 가든으로 가는 길이었는데, 아무것도 모른 채 걸어 내려왔다.

오필로스 가든은 건물로 들어가서는 안된다. 건물 옆 계단을 통해 올라가거나 모노레일을 이용하면 된다.

전경

오필로스 가든에서 내려다보이는 전경이다.

오필로스 가든신전을 방불케 하는 오필로스 가든.바다가 어우러져 너무 예뻤다.야외라 사진도 잘 나올 것 같다.결혼식이 끝난 후 오채담으로 식사하러 갔다. 왔던 길로 내려와 큰 건물로 들어가면 2층은 한우집 목장원, 3층은 이탈리안 식당 뷔페 오채담이었다.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98%81%EB%8F%84+%EC%98%A4%EC%B1%84%EB%8B%B4&where=m&sm=mob_sly.hst&acr=1 영도 오채담 : 네이버 통합검색’영도 오채담’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m.search.naver.com “한눈에 바라보는 아름다운 바다전망 건강한 맛과 셰프의 정성으로 완성되는 이탈리안 키친”오채담가격이 저렴하고 확 트인 바다 전망이 좋아 가족들과 외식하러 다시 한번 와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메뉴오채담 입구창으로 바다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서 멋있었다. 창가 석창가 테이블창가 가까운 곳으로 자리를 잡았다. 내부원형 테이블로 되어 있었고 앞 쪽 스크린에서는 웨딩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한 쪽으로 뷔페가 마련되어 있었다. 많은 종류는 아니었지만 웬만한 종류는 구비되어 있었다.초밥에서 바비큐, 한식, 양식, 중식, 디저트 등을 맛볼 수 있다. 초밥롤 앤 초밥청미 새우초밥과 게살 롤이 맛있었다. 밥, 샐러드, 햄, 소시지, 크림새우샐러드도 괜찮았었고 다른 메뉴들도 무난했다. 반찬양식미역국, 호박죽, 양송이 수프딤섬, 돼지수육새우튀김, 단호박, 춘권토시 살, 돼지갈비 바비큐, 야채구이, 감자튀김국수커피 및 음료베이커리, 과일디저트과일내 접시조금씩 먹어보고 개인적으로 맛있었던 것들만 떠온 접시.영도 목장원은 가는 길이 멀지만 저렴한 가격과 멋진 풍경 보러 한 번쯤 와볼 만하다.그리고 결혼식과 돌잔치, 각종 모임 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이번엔 3층 오채담이었지만,다음엔 한우 먹으로 2층 목장원으로 방문해 봐야겠다.내 돈 내 산 주관적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