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림 레시피 고등어 없이 간장무조림 만드는 법

무 조림 레시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 메뉴 중 하나인 고등어 없이 무조림 만드는 법을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생선살을 넣지 않고 매콤한 양념에 무를 졸여 부드러운 무를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기본 간장 베이스의 무무양념이므로 고춧가루를 빼시고 고춧가루와 청양양념을 추가하시면 맵지 않게 드실 수 있습니다. 홍고추를 추가하면 어른들에게 좋은 반찬이 됩니다. 함께 만들어 봅시다.

무조림 레시피 (1번 = 성인 1큰술) 물 400ml, 멸치 다시마 1개, 동전육수, 건새우 400g, 설탕 1/2줌, 고춧가루 1개, 진간장 2개, 참치액 1개, 다진 것 1작은술 마늘, 다진 생강 1개, 대파 0.3개, 대파 1/3개, 홍고추 1개. 홍고추 1개, 들기름 1개, 후추 약간, 통깨 약간

무는 반으로 잘라서 1cm 정도 두께로 썰어 준비합니다. 반달 모양이 예쁘고 두께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기해서 준비했어요. 고추가 없으면 생략하셔도 됩니다.

무조림양념 – 설탕 1, 고춧가루 2, 진간장 1, 참치액 1, 맛술 1, 다진마늘 1, 다진생강 0.3

무조림의 양념은 간장과 참치액 베이스에 매콤한 고춧가루를 섞어 만든 양념이다. 참치액이 ​​없으면 그냥 간장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양념을 미리 섞어주시면 양념조절이 쉽습니다.

재료를 다 준비했다면 냄비에 육수를 끓여주세요. 물 400ml에 멸치 다시마 국물 1개를 넣고 끓여줍니다. 처음부터 물을 너무 많이 넣지 마시고, 완전히 잠길 정도로 물을 준비해주세요. 무를 삶으면 수분이 더 많이 나옵니다.

육수가 끓으면 무를 넣고 10분간 끓인다. 무가 익는 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지만, 미리 육수에 끓여서 양념을 추가해 주면 부드러워도 양념이 잘 스며들게 됩니다. 무 삶을 때 뚜껑을 열거나 뚜껑을 닫고 끓이면 5분 정도 소요됩니다. 열어서 불면 무 고유의 쓴맛과 냄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저번에 무조림을 만들었을 때 보리새우를 추가했는데 향이 풍부해서 좋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냉동실에 있던 건새우를 소환했습니다. 없으면 생략해도 되지만 추가하면 은은한 새우맛이 나서 좋았어요.

여기에 섞은 무조림 양념장과 대파, 고추를 넣고 끓여줍니다.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이시면 됩니다. 너무 부드러우면 무가 부드러워지므로 10~15분 정도 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무조림 레시피의 킥! 들기름 한숟가락을 넣어줍니다. 들기름의 고소한 풍미가 시골 반찬의 느낌을 더해줍니다.

무 한 송이 크기로 만들었는데, 3인 가족이 한 끼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었어요.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려주세요.

고등어가 없어도 깊은 맛이 나는 무조림을 만들었어요. 저는 무로 고등어조림을 만들 때도 무를 물에 삶아서 먹는 걸 더 좋아해서 이렇게 무를 삶기만 해도 너무 맛있었어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무조림은 진한 간장양념과 진한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밥 위에 얹어 먹으면 훌륭한 요리가 됩니다. 싱싱해요^^

진한 양념에 천천히 끓인 무는 맛이 진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습니다. 식사대용 반찬으로 즐겨보세요.

무를 이용한 무전만들기 류수영님의 레시피도 소개할게요.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새로운 스타일의 무전입니다.

편스토랑에서 류수영을 위한 무전기를 만들어준 것이 새롭습니다. 요즘 어남선생님의 요리는 백삼만큼이나 뜨겁습니다. 류수영이 편스토랑에 등장하면 웃긴 명언과 기발한 메뉴가 나온다…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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