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빌라 언제까지 전세 세울 수 있나요?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환급보증보험)

안녕하세요 흑도 윤상수입니다. 이번 주에 사람들에게 전화해서 미안해요. 전화해보니 다들 휴가중이라 나 빼고 다 여름방학인듯. 오피스텔을 전세로 차리려면 얼마를 낙찰받아야 할까요?

이 항목을 피 없이 설정할 수 있으려면 얼마에 입찰해야 합니까? 일단 시세도 시세인데 요즘은 단순히 전세 들어오는 세입자들이 쉽게 들어오지 않고, 보증금반환보장보험은 가입 가능한 금액 기준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전처럼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증보험으로 보증금을 어느 정도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면 역으로 설정할 수 있는 낙찰금액을 알 수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글로벌계약서나 중계대상물 확인매뉴얼에 주거표시가 있어야 하므로 계약시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보증 한도를 계산하는 것입니다. 집값의 최대 90%까지 보장이 가능하며, 선순위 채권이 있는 경우 해당 금액을 공제하여 보장할 수 있다. ㅇ보증한도 주택가격 X 담보인수율(90%) – 선순위채권 등

집값의 90%까지 보장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집값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별도의 KB시가가 없기 때문에 신청순위②로 가셔서 오피스텔 공시가격(기준시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상가 및 오피스텔의 기준시가는 국세청 홈페이지 홈택스에서 조회할 수 있다. 2023년 기준 m2당 5,286,000원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따라서 건축면적을 곱하면 2억4690만9060원이 기준시가로 확정된다.

전세보증보험은 집값의 90%까지 가입할 수 있으므로 246,909,060 X 90% = 222,218,154원, 최대 222,000,000원입니다. 그래서 현재 1라운드 최저가가 2억 4880만원이니 한 번만 더 실패하면 노 블러드 셋업도 가능할 것 같다. 다세대(빌라)를 전세로 내세우려면 얼마나 낙찰을 받아야 할까요?

다세대(빌라)의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한 아파트 가격의 14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증받을 수 있다.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로 들어가 가격을 확인해보자.

주택시장 침체로 공시가격은 지난해보다 1800만원 내린 2억5500만원이다. 공시가격이 하락한 만큼 전세보증금 한도도 낮아졌기 때문에 이미 전세가 정해진다면 향후 전세가 역전될 위험에 노출돼 있다. ㅇ 보증한도 주택가격 X 담보인정률(90%) – 선순위채권 등(255,000,000 X 140%) X 90% = 321,300,000, 즉 최대 321,000,000원까지 보증보험 가입 가능 임차인이 안전하게 전세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공시가의 최대 126%가 공시가의 140% X 90%라고 하니 그냥 편하게 126%라고 하더군요. 전세가 얼마까지 설정될 수 있는지 알았으니 이제 이것저것 찾아보자~~~~~ YOU CAN BE THE ONE YOU WANT TO BE2023.08.04 흑검 올리기 -captain/223173811099 젊은이들을 위한 대학 강의가 있다. 안녕하세요. 송비서입니다. 오늘은 제가 대학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게 된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gardener84/223173991803 양평으로 힐링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자기소송반/고독소송강의 공지)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빈헛 이시훈 변호사/행크에듀 자기소송강사입니다. 두 가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