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자동차 보험은 다음 달 만료되는데, 오늘 기준으로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마일리지 특약 만료 정산이 생각나서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알려주셨어요. 만료 2개월 전부터 등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미리 알려주셨어요. 그들에게 전화해서 알려야 합니다. 카카오톡으로 계기판 사진을 찍어 바로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DB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입니다. 당사 차량은 6인승 이하의 일반 승용차용입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많이 못가서 주행거리가 그리 길지는 않은 것 같은데, 작년 계기판을 지금 당장 찍어서 보시면 아실거에요 . 아마도.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받은 내용에 사진이 첨부됩니다. 자동차의 대시보드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면, 1년 전 가입할 때 찍은 자동차의 대시보드 사진과 비교하여 주행한 거리가 표시됩니다. 3500km 정도 주행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이렇게 많이 운전했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 훨씬 덜 탔던 것 같아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많이 못가네요. 다음 단계로 갔는데 계산이 바로 나왔어요. 1년에 계산해서 3,804km를 주행했습니다. 환급된 보험료는 97,580원이었습니다. 1년 전 가입할 때 가입하려고 하다가 운전량에 따라 보험료를 내는 환급과 비교하다 보니 비슷한 것 같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기억해. 그들은 내가 운전한 금액을 받으려면 차에 무언가를 꽂아 두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에 거절했습니다. 환불금액은 보험 갱신 시 차감하거나, 카드를 해지하여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왜 현금결제가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도 있었던 것 같아요. 갱신 보험료를 공제하려고 했으나, 다른 곳에서 조건이 더 좋거나 변경할 수 있을까봐 카드를 해지하여 환급을 신청했습니다. DB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만료를 정산하면서 메모와 정보공유를 남깁니다. 다음달에는 같은 곳에서 갱신해야 할지,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할지 비교해봐야겠네요. 어차피 있을 건 다 있으니 중요한 건 가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