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만이 방문할 수 있는 통도사 서운암과 극락암
오늘은 통도사에 가면 꼭 가봐야 할 암자 두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서운암과 극락암 건아범은 오래전부터 사진 촬영의 출발지로 지정되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자주 찾아오는 곳이다. 위치는 통도사를 지나 소나무 숲길로 들어서서 차로 10분 정도 소요되는 곳이다. 결혼 전에 왔던 곳을 아들과 함께 오니 기분이 묘하다. 나는 여전히 똑같은 것 같지만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 있는 것 같아요. … Read more